떡볶이外

정말 맛있는 새마을식당의 열탄불고기, 김치말이국수

[유치찬란] 2009. 5. 20. 20:58

안녕하세요 아무개님입니다.

 

낮 시간이 잠깐 있었던 아무개님은

나름 알려진 국물떡볶이를 먹으러 신림으로 향합니다.

 

신림녹두거리를 갑니다.

 

 

이 곳입니다.

 

문을 닫았씁니다.

 

이 곳을 회원님들에게 소개해 주려고

6개월여만에  간건데..헛탕입니다.

 

갑자기 된장이 들어간 떡볶이가 먹고 싶어집니다.

 

 

옆 가게 아저씨가

이젠 영업을 안한다고 합니다.

 

안한지 꽤 되었다 합니다.

국물떡볶이 주인아저씨가 다른 걸 하실꺼라고 했답니다.

 

 

된장떡볶이가 먹고 싶어진 아무개님은

오랜만에 서울대학교를 갑니다.

 

서울대학교 지하철 역으로 갑니다.

 

서울대학교 전철역 2번출구 KFC 옆 골목에 위치한

새마을 식당으로 발길을 옮깁니다.

  

 

아무개님을 임신 시킬 장소를 찾았씁니다.

 

여기서 지구배 만들겁니다,

임신 3개월 될만큼..

 

 

 

방송이 많이 된 곳인가 봅니다.

 

솔찍히 아무개님은

한번도  방송에서 못봤씁니다.

 

운이 좋았씁니다.

 

맛이 좋은 곳 같씁니다.

 

 

차림표에 7분 돼지김치..가 특이했씁니다.

맛있어서..7분만에 먹는사람  쓰러지게 하는건가..했씁니다.

 

 

주문하고 보니..

내부안이 참 컸씁니다.

 

 

반찬은 단촐했지만.

맛있씁니다.

 

 

미역국은

          집에서 먹던 ..그 진한 맛이었씁니다.

파무침도

          맛있었씁니다.  매콤합니다.

 

 

 

제가 주문한 열탄 불고기 2인분입니다.

(1인분은 안 판답니다..;;)

 

연탄불고기가 아닙니다...열탄불고기입니다. >.<

 

 

흠...그냥 평범한 맛아닐까?? 의문이 갑니다.

 

익어가고 있씁니다.

 

 

거의 다 익은 모습..입니다.

 

 

 

이제 먹어보겠씁니다.

 

솔찍히..

고기만,먹었을땐.....그냥..그랬씁니다.

 

아니..연기에 그을린 맛이 강한..

그래서..열탄불고기인건가?? 하고 생각됩니다.

 

 

사실..아무개님은 고기랑 안친한 관계로..

고기에 대한 내공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이 양념소스에 담가서

상추쌈에...파무침과 함께 먹어봅니다.

 

 

정말..맛있씁니다.

 

아까 고기만 먹었을 때의 첫느낌은

                            다른 별로 이미 떠나버렸씁니다.

 

 

계속 쌈 싸먹씁니다.

 

아무개님은  맛있다며..

                     열탄불고기 2인분을 다먹씁니다.

 

 

그냥 나가기 서운하다며

김치말이 국수를 주문합니다.

 

 

 

김치말이 국수..대박입니다.

 

동치미육수가..먹기좋게 진짜 잘익었씁니다.

 

살얼음 육수가..

아무개님의 마음을 사르르 녹입니다.

 

정말 맛있씁니다.

 

삼청동 눈나무집 김치말이 국수는

무릅 꿇고 손들고 있어야 합니다.

 

 

 

맛있게 다 먹고 계산하러 나옵니다.

 

근데..

이 곳은 열탄불고기집도 유명하지만.

7분 김치찌게가 더 유명한가봅니다.

 

 

 

이 곳 김치찌게..

                    찬사들 뿐입니다.

 

 

 

진짜..

김치찌게가 유명한가 봅니다.

 

아무개님은 다음에 꼭, 먹으러 다시 올꺼라 다짐을 합니다.

 

 

김치찌게가 계속 아무개님을 유혹해왔지만.

 

이미 임신 3개월의 지구배를 만들었기에

한 번,튕겨보며~나왔씁니다.

 

 

다음번엔 안튕기고

김치찌게의 유혹에 넘어가야 겠씁니다.

 

김치찌게 놓치기 싫씁니다.

 

유혹에 약한 아무개님입니다.

 

 

오늘 이 곳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에 쏙,들었씁니다.

 

이상, 치토스가 된 아무개님이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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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