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맛있는 탐구생활의 유치찬란입니다. 영등포구 대림동 현대 3차 아파트 상가에 위치한 “태양 분식”은 1998년에 시작한 떡볶이집입니다. 맛집 홍수시대인 2026년 1월 말 현재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 알려지지 않은 숨어있는 맛집이지만, 과거 학생 손님들이 꽤 많았던 곳입니다. 바 테이블 형식의 작은 분식집이었지만, 남다른 비법. 노하우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떡볶이 판 안에 삶은 달걀이 넣어진 모습이 옛 시장 떡볶이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실제로 옛날 떡볶이 맛이었습니다. 1951년 생이신 주인 할머니는 아침 6시부터 가게에 나와 음식 준비를 하고 아침 7시부터 김밥 판매부터 하는데요. (떡볶이는 몇 시간 이후부터 가능) 이곳만의 노하우로 소량의 고추장, 엿기름, 마늘, 양파 등을 순서대로 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