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후기“ 유치찬란입니다. 명화당 냄비국수가 중국집에서 많이 쓰는 중면이라 후기를 그렇게 올렸었는데요. 최근 다녀온 인친 님께서 냄비국수 면이 쫄면으로 느껴진다고 해서 아점 식사 겸 해서 오늘 다녀왔습니다. 틀린 정보는 올리면 안 된다는 저만의 소신이 있다 보니!! 다시 먹어보니 냄비국수 면은 중면이었는데 특히 오늘은 면을 미리 삶아 논 지 시간이 좀 되었는지 ..유독 면이 더 퍼져 있더라고요..__________다만, 옛날에는 쫄우동처럼 쫄면을 썼었다고 말씀하시고..지금도 냄비우동 면을 쫄면으로 달라고 하면, 그렇게 만들어 준다고 하시네요. - 인친님 말씀도 맞겠다 싶었던 것이 바쁜 주방에서 알수 없는 이유 등으로 당시 냄비국수에 쫄면을 넣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거든 요. 오늘 먹은 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