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후기“
유치찬란입니다.
명화당 냄비국수가 중국집에서 많이 쓰는 중면이라 후기를 그렇게 올렸었는데요.
최근 다녀온 인친 님께서 냄비국수 면이 쫄면으로 느껴진다고 해서 아점 식사 겸 해서 오늘 다녀왔습니다.
틀린 정보는 올리면 안 된다는 저만의 소신이 있다 보니!!
다시 먹어보니 냄비국수 면은 중면이었는데 특히 오늘은 면을 미리 삶아 논 지 시간이 좀 되었는지 ..유독 면이 더 퍼져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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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옛날에는 쫄우동처럼 쫄면을 썼었다고 말씀하시고..
지금도 냄비우동 면을 쫄면으로 달라고 하면, 그렇게 만들어 준다고 하시네요.
- 인친님 말씀도 맞겠다 싶었던 것이 바쁜 주방에서 알수 없는 이유 등으로 당시 냄비국수에 쫄면을 넣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거든 요.
오늘 먹은 쌀떡볶이는 물엿 넣은지 얼마 안 되었는지 그 향과 맛이 좀 진하게 났었고요..!
케리어 들고 외국인들이 많이 오는 명둉 “명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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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유치찬란은 관심이 없었습니다.
폴로 “울 스카프” 도 전혀 관심이 없었다가 머플러 크림 컬러가 이쁘게 다가왔고 … 30% 세일 기간이니 하나 살까?
(서랍에 안 쓰는 머플러 몇개 있다보니) 하루 이틀 고민하다 홈페이지 품절이 뜨자. 괜히 구입하고 픈 마음에? 폴로 백화점 매장 전화를 돌려 보니 전매장 품절“ ….
다만, 압구정 현대 본점 랄프로렌 퍼플라벨 매장에 재고가 남아 있다고 해서 구입“ 선물포장을 해주시다 보니 괜히 머플러 하나로 (요즘 고생한?) 보상 받는 느낌이랄까요?
내일은 국가 유공자 아버지 중앙 보훈 병원 약 타러 가는 날.. 어머니가 해오셨던 일을 이제는 제가 해야 할 거 같고 암튼… 요즘 뭔가 공허해진 마음을 소비로 채운 하루였네요..!!
#떡볶이 #떡볶이맛집 #명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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