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外

믿을 수 없었다.. 6천원짜리 롤.스시.샐러드뷔페 -도시인

[유치찬란] 2009. 10. 26. 22:47

안녕하세요 유치찬란 입니다.

 

6천원짜리 뷔페.. 도시인을 아시나요??

 

아무개님 집에서

어서 5분거리에 위치한 그 곳, 도시인을  다녀왔습니다.

 

 

 

찾아오시는 길은..

 

지하철 4호선 수유역 7번 출구로 나온 후

오른 쪽에 이런 길이 나온답니다.

 

쭉..내려 가세여..

 

춘천 갈비집이 나오네요...

 

이 거리가..

강북에서는 상당히 유명하답니다.  10대~20대들의 밤거리로..

 

춘천 갈비집을 끼고 사거리에서 왼쪽 골목으로 들어갑니다.

 

바로 현대 크리스탈 건물이 나온답니다.

 

이 곳 5층이에요..

 

 

 

허걱;;줄이....ㅠ

 

사실..어제 토요일 낮에 갔엇다가...

이 줄을 보고..안가고..

 

오늘 일요일 아침 일찍 다녀온 거랍니다.

 

 

제가 그 유명한 일빠로 입장..

음식들과 대화를 가져봅니다.

 

탕수육스럽지 않았던 탕슉~

 

춘권..

 

볶음밥..

 

앗,~떡볶이닷...@,@

 

볶음 야끼 우동..

 

생선까스..

 

유림기..

 

10분 늦게 나온,

쫄면과 주먹밥...

 

한 쪽 구석에 있었던..정체불명의 죽...

 

 

정말,,믿을 수가 없었던...6천원짜리 뷔페...

이 모든 음식을 시간 제한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이제..아무개님이 간단하게 먹어봅니다.

 

전부..먹을 만 합니다.^^

 

쫄면과 생선까스..떡볶이를 제일 많이 먹은 듯 하네여...ㅋㅋ

 

 

피요나님이 원했었던...

육각모양의 밀깔 떡볶이 떡이 이 곳에 있었어요...ㅋㅋ

 

보이나요?? 그...추억의 육각모양의 밀깔 떡볶이...

 

 

생선까스를 한 번 더 먹어줍니다.

 

식으면, 맛이 별루지만..음식 회전율이 좋아..

금방금방..따끗한 생선가스를 맛 볼 수 있었습니다.

 

계속 이어지는 떡볶이 사랑...

아무개님은 지구별에서..떡볶이를 두번째로 좋아라 한 답니다. ^^

 

떡볶이가 맛있다...라기 보단,.,

전형적인...밀깔 떡볶이라 먹을 만 했다는 거죠..ㅋㅋㅋ

 

추억의 그 싸구려 떡볶이 맛!~~~~ㅋㅋㅋ

 

 

 

 

이런 음식에.....믿을 수가 없는 가격...!!!!

 

이러니...사람들이...사람들이...

 

 

ㅋㅋㅋㅋ 그래도  음식 회전율이 아주빨라..좋았어여..

 

금방금방....음식을 바꿔 내놓는 센스..대박!!!!

 

 

맛,가격,서비스...

모두모두..변하지 않고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최근들어. 방송을 두번 탔다고 하네여..

그래서..당분간은 예약을 안받는 다니...참고하시구요,

 

 

인터넷에서,,,일케 쿠폰 뽑아오면...

천원에 파는 음료수..사람 숫자대로..무료로 준다고 합니다.^^

 

 

 

쿠폰 어떻게 알았냐구요?? ㅋㅋ

 

사실..일찍가서...기다리는 동안, 아무개님이 그 자랑스러운 일빠~랍니다. ㅋㅋ

광진구에서 오셨다는 어느분에게 들은 얘기랍니다. ㅋㅋ

 

 

 

사실..맛 땜에 오신다면..만류 하겠지만,

아무개님은 아주 만족 했답니다. ^-^*

 

이런..가격에..

먹을 만한 이런 음식들을..맘 껏, 먹을 수 있다는게.. 언빌리버블....!!!

 

맥도날드 광고의 한 단어가 생각나게 한 답니다. ^-^*

 

 

 

2년여동안

9천9백원의 가격에 뷔페를 해왔던, 수유점 도시인이..

얼마전,장소를 이전 하면서...6천원이라는 파격 가격을 내 세운 후...

 

그야말로 대박이 났네여....

 

 

11시45분에 오픈 하는데.그  이른 시간 아니면,,

웨이팅 시간이 상당하답니다.

 

참고 하시고, 일찍 가길 권해드려요..

 

 

암튼..

믿을 수 없었던...뷔페...도시인을 다녀온, 아무개님이었습니다.

 

 

떡볶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동호회

 

는 탐구생활

http://cafe.daum.net/topokkilove 

 

많이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