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外

맛있는 탕수육이 먹고 싶었어여..그래서 명화원에 갔어요..

[유치찬란] 2009. 7. 17. 17:28

prologue

       지금이야

        아이들이  피자,햄버거등을 제일 좋아하고, 먹고 싶어 하지만...

 

        나 어릴적만 해도.. 단연, 자장면..탕수육 이었다.

 

        누구나..한 번쯤... 추억이 있을 탕수육...

        그 탕수육을 아무개님은 너무 먹고 싶었다. 추억이 있는 그 탕수육을..

 

 

 

안녕하세요 유치찬란 입니다.

 

아침부터..탕수육이 너무 먹고 싶었던, 아무개님은

 

2대째..운영하며..

탕수육으로 유명한  명화원을 다녀 왔습니다.

 

 

 

명화원은

4,6호선 환승역인 삼각지 역에 위치해 있답니다.

 

삼각지역 6호선 출입구인..11번 출구로 나오시면

20~30여미터  바로 앞에 명화원이 있습니다.

 

 

명성에 비해

내부의 모습은 단촐 합니다.

 

8 테이블로 이루어진....비교적 작은 곳 이구요...

 

예전에는

오전 11시 오픈,,오후 4시까지..다섯시간만 영업을 했지만..

 

작년부터는 

오후 7시 까지..여덟시간 영업 한다고 하니.. 참고해 주세요..

 

일요일은 휴무 입니다.

 

 

 

메뉴는 다섯 가지...입니다.

 

 

만두피가 얇은 군만두,찐만두도 맛있다고는 하지만...

 

명화원은 탕수육이 진리 입니다.

 

 

 

이렇게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놓고..

탕수육과 같이 먹음...그 것도 별미 랍니다.

 

 

 

드뎌..탕수육이 나왔습니다.

 

허걱.....많다...ㅇ(>.<)ㅇ

식사 한 지...한 시간도 안되었는데;;;ㅠ

 

 

예상과 달리.. 탕수육 소스를 따로 안주었습니다. ㅡ.ㅡ 

 

이런;;;ㅡ.ㅡ

(따로 먹어야 더 맛있는데...이유가 있답니다. >.<")

 

미리..

소스는 따로 달라고  꼭,말을 해야 겠군요....

 

 

김이 모락모락...

 

 

 

명화원의 탕수육은

단순한 소스처럼..단순한 맛을 가졌습니다.

 

 

 

아무개님 먼저..한 입...!!!

 

자기도 ~한 입!! ^^

아무개님 곁에는 항상~우리자기,명품자기...한국도자기가 있답니다.ㅋㅋㅋ

 

 

 

이 곳 탕수육은..맛이 깔끔 합니다.

 

소스 향도 강하지 않아..

고기의 맛을..제대로 느낄 수 있답니다.

 

고기랑 안친하지만..

정말 거북스럽지 않고 맛있습니다.

 

 

이렇게... 미리 준비해 둔,,,양념에 퐁당~하면..

또다른 맛을 느낄 수도 있구여..

 

 

 

탕수육의 고기는 정말 바삭하답니다.

 

바삭한..고기를

소스에 풍덩~하면...이 친구들이 변신을 합니다.

 

찹쌀을 넣은 것 처럼... 쫄깃 거린답니다.

 

 

쫄깃함의 비밀은

감자전분이 들어가는 튀김 옷이라고 하네여...

 

 

 

 

이 곳 탕수육의 바삭함을 제대로 느끼고 싶으면...

소스를 따로 담아 달라고 말해야 합니다.

 

왜 말을 못해...말을 하란 말이야...

소스를 따로 달라고..이 소스는 내 소스다~그러니..따로달라..말을 하란말이야..._-z

 

그러면,정말 바삭함의 극치를 보실 꺼에여..

 

 

 

군만두도 별미..인 곳, 이라고도 하지만...

 

이 곳은 다른 거 주문 할 필요가 없습니다.

탕수육이 진리기 때문입니다.

 

 

 

어머~~ 먹다보니...

거진 다 먹었네여...

 

이제 부터는 먹기가 버겁습니다. ㅠㅠㅠㅠㅠ

 

한 시간 전에 식사만 안했어도...ㅇ(>.<)ㅇ"

 

 

 

이 곳 만리향의 탕수육은

  화려한 맛은 아니랍니다. 단순, 깔끔한 맛이에요...

 

  위생상태도 좋았음 ...더 좋았겠지만...

   예전에 티비프로그램에서 걸렸었다져.._-ㅋ 지금은 나아졌길 바라면서....

 

  소스는 평범하지만...

  바삭함과 쫄깃함이 있는 튀김 옷과...고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랍니다.

 

 

새콤달콤한..전형적인 탕수육소스 맛으로 먹는

그런 탕수육이 아님을 밝혀드리면서....

 

 

내일은..

또다른 탕수육 맛 집인 아리향을 가봐야 겠습니다. 히힛~~~ ^0^*

 

 

 

 

여러분들도.

이 곳 명화원 탕수육은 어떠신가여?

 

이상,,

탕슉~이 너무나 먹고 싶었던, 유치찬란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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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