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外

무도 정총무가 쏜 , 마포 전집 가봤더니..역시 대박!! -청학동 부침개

[유치찬란] 2011. 1. 11. 21:42

 

안녕하세요 유치찬란 입니다.

 

최근 무한도전에서..

마포 뒷골목의 한 전집이 소개 되었는데여..

 

그 골목은

30여년 전통을 지닌 전 골목으로..

 

우리들이 먹거리가 부족한 시절,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

주머니 사정이 가벼워도...부담없이 갈 수 있는 곳 이었습니다

 

 

지금은

마포 원조 할머니 빈대떡집과

청학동 부침개 집만 남아..그 역사를 함께 하고 있는데여..

 

오늘은

최근, 무한도전 '정총무가 쏜다' 특집에 나왔던..

전 집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찾아가시는 길

지하철 5호선 공덕역 5번출구로 나오신 후

100여미터 직진

 

 

 

바로 이 곳 입니다.

무도 정총무가 쏜 전집 ^^

 

 

15년 전통을 지닌, 이 곳은

방송에도 수십차례 소개가 될 정도로... 유명한 전 집 이었습니다.

 

 

방송에 나왔다는 액자가..정말 많았어여 ><

 

 

무도의 힘 까여??

 

눈이 펑펑 내리는 화요일 낮 시간, 임에도..

손님들이 많았습니다.

 

 

 

튀김 코너와

코너가 따로 구비 되어 있었구여,.,,

 

 

 

손님이 붐비다 보니

이 곳에서 일하시는 아주머니들끼리..

 

서로 바쁜지

한 분이 얘기를 하면,

 

(특유의 아주머니 어투로 ) 가만 있어 보라니깐!!

 

고구마가 더 튀겨졌네... 아니네 등의 

특유의 아주머님 들의 입담들을 들을 수 있었어여 ><

 

손님의 입장인

찬란이 앞에는 뻘쭘이 한 마리가 지나가셨구여 >_<

 

 

 

튀김은 이 바구니에

본인이 먹고 싶은 걸..직접 담는 거였어여 ><

 

 

 

먹고 싶은 걸..

한 번 담아볼까여? ^^

 

 

앗!! 오징어 튀김은 사진에 못 담았네여 ㅠ

 

 

 

전 류는

이 1회용 용기에 담는 거였어여 >_<

 

개당 400원~700원하는 튀김은 갯수대로 계산

전류는 그램수 되로 판매 되고 있었구여..

 

이제..

마음에 드는 전을

용기에 담아 볼까여? ^^

 

 

 

먹고 싶은 전을 담으면,

계산을 하고..

 

그 후에 다시 데워주시더라구여.. ><

 

 

 

이렇게 손님들이 많아서.

먹기가 좀, 힘들었답니다. ㅠ

 

무한도전의 힘이 아닐까...생각 되면서 ><

 

 

 

 

1.전류와 튀김류를

   따로따로 다른 용기에 담은 후

 

2.계산.....

 

3. 그리고.. 이 곳에서 먹을 경우 다시 데워주시고...

 

4. 데워주신 접시를 가지고

   2층으로 올라가야 하는 정말 복잡한 시스템 이었답니다. ><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는

많은 연예인들의 싸인이 있었구요...

 

 

 

2층 홀의 모습 입니닷!! ><

 

낮 시간인데도

정말 손님들이 많았습니다.

 

특이했던 점은

20대 초중반의 여성손님들이 많았는데여

아무래도 무한도전을 보고 온, 손님들이겠져? ^^

 

 

기본 셋팅 입니다.

 

 

기본으로 제공된,

동치미도 맛있었지만...

 

이 곳 김치,..정말 맛있었어여 ><

 

왜.. 그냥 맛있는게 아니라..

씹을 때 아삭함과

함께 느껴지는 시원함!!! 그런 맛있는 김치 였어여..

 

 

겉 보기에 말라보여..

손이 안갔지만,  꽤 맛있었던 간재미 회 무침 ><

 

 

 

제가 주문했던..

전과 튀김들 입니닷!!

 

튀김, 2천원 , 전 3천원

총 5천원 어치..

 

 

 

맥주와 먹고 싶었지만,

이 거 먹고 또...일하러 가야 하는지라 ><

 

동치미와 김치와 함께 먹었답니닷!!

 

 

 

전체적으로

느끼하다고 느꼈었지만,

동치미와

김치 하고 같이 먹었더니...

정말 먹을 만 했어요 ^^

 

찬란이의 새우 사랑 ><

 

 

 

오징어 튀김..

 

 

 

게딱지 전???

 

 

뒤집으면..

이런 모습 이구여..

 

 

오늘 먹었던 메뉴중,.,

가장 마음에 들었었어여 ^^

 

 

동태 전

 

 

동태 살도 두툼했구여..^^

 

 

꼬치를 안먹었음,

전을 먹었다고 말하면, 안되겠졍? ^^  찬란이의 꼬치 사랑!! +.+

 

 

 

이 곳은 최근

무한도전으로.. 젊은층에 이슈가 되고 있지만,

 

사실.. 예전부터

방송에도 많이 소개된,  유명한 전 집 이었다는 걸 알려 드리면서..

 

 

 

찬란이는 오늘

한 시대를 풍미 했던,

마포 뒷골목 전 집을  오랜만에 방문 했었구여^^

 

지금은.. 이렇게 두 집 만, 남아...

30여년 전통의 전 골목역사를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무도의 영향으로..

손님이 몰려...

 

손님도 먹기 불편 했지만,

 

 

이 곳 직원분들도

당황하는 거 같았어여...

 

2층 주방에서

김치가 다 떨어졌어... 라는 말에..

 

그럼, 김치 내놓지마~~라고 말하는

넘, 시크했던 홀 보던 20대 초반의 언니가... 기억에 남았던,

 

무도 전 집 이었구여..

 

 

 

 

갑자기 몰리는 손님에

떡볶이를 만들 수 없다며....

떡볶이를 팔지 않아...넘 아쉬웠던 찬란..ㅠ

 

다시 이 곳에서

떡볶이가 팔리게 된다면,  다시 오리라고 맘 먹었던,

 

이상,

아무개님 이었습니다.

 

포스팅이 맘에 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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