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분을 뵐 때마다 존경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올 봄, 꽃샘 추위로 감기가 걸리셨던 할머니“
가게 문 열지 말고 쉬라는 병원 의사선생님 말보다 단골 손님이 먼저 눈에 아른 거리셨을 또와분식 할머니..
손님들이 헛걸음 할까봐 쉬지 않고 떡볶이를 만드셨을 뿐인데..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
https://youtube.com/shorts/RLC54nDNnc4
어느 분식집의 여든 되신 주인할아버지께서 작년 가을 뇌경색이 오셔서 쓰러지셨지만,
천만 다행으로 회복하시고 자제님과 함께 다시 문을 열고 떡볶이를 만들고 계신 곳등 딱볶이집들을 계속 다니고는 있지만..
몸이 조금씩 계속 아프면서 몸무게 앞 자리가 4로 바뀌는 등,
전체적임 몸 컨디션 저하 여파로 업로드가 많이 지연되고 있네요.
모두 모두 건강이 최고이니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맛있는 탐구생활입니다.
ps: “인생 새옹지마”
요즘 잘 나가던 미술랭 식당이 논란이 생긴 것처럼 사람 일은 정말 모르는 것 같습니다.
오해인지 실수인지 관행인지
사람 욕심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차피 모두 한 줌의 흙이 될 텐데..
인터넷에서 너무 아웅다웅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저 또한..!!
그 미슐랭 식당에서
대패 삽겹살 개발한 것도 아닌데 말이죠..!!
때로는 실수를 인정하는 용기가 필요한데 살다보면, 그 용기가 어려울 수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는 요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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