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떡볶이의 무한변신.. 이젠 떡볶이에 예술이 더해진다. -빌라 드 스파이시 (villa de spicy)

[유치찬란] 2011. 9. 5. 06:53

 

 

 

 

안녕하세요 유치찬란 입니다.

 

우리에게 친근한 떡볶이는

분식이라는 느낌으로..

항상 우리들 곁에 가까이 있습니다만,

 

오늘은

분식이 아닌, 요리.....

 

요리에 예술이 더해 진,

두단계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볼 수 있는...

떡볶이의 무한변신 찾아 떠나가 봅니다.

 

 

오늘 가려는 곳은

패션의 아이콘이라는 가로수길 떡볶이 집으로

 

태국 수히뤄파워라는 프로그램,

일본 니혼 TV등... 외국에서 먼저 알려지고 있는,

트렌디한 떡볶이 집이며..

 

SURE,엘르등의 수 많은 패션잡지등에

소개 될정도로...

촬영장소로 유명한 이 곳,

 

같이...한 번 알아볼까여? ^^

 

 

찾아가시는 길

가로수길에서...

 

 

오른쪽 횡단보도길에 있는

스쿨푸드 건물을 끼고.. 우회전

 

 

화살표 방향이..

떡볶이의 무한변신을 맛 볼 수 있는 공간 이랍니다. >_<"

 

 

매운집이라는 뜻의

빌라 드 스파이시

오픈한지 불과 두 달 뿐이 안되었지만... 이슈화 되고 있는 공간 이었구여...

 

 

들어가는 입구 입니다. >_<"

 

 

 

이 곳이 

떡볶이이라는 걸,  알고 들어 갔음에도

 

잘 못 들어온게 아닐까 하는 ..착각이 들 수 밖에 없었는데여..

 

 

입구에서부터

눈에 들어오는 순서로...

이 곳, 전체적인 모습을 사진에 담아봅니다.>_<"

 

 

 

이제는 

좁은공간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호호 불며 먹던 떡볶이에서...

 

패션쇼를 볼 수 있는, 부띠끄 같은 샵에서

안락한 의자에 앉아 떡볶이를, 먹는 시대가 온 거 같습니다.  

 

 

떡볶이에 예술이 더해진 이 공간은..

 

 

 

점심시간 전,

이런식으로 테이블 셋팅 되었구여,...

 

 

 

점심시간이 되자..

홀 안에는 손님들로 가득 찼습니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저도 먹어봐야 겠져? ^^

 

예약제가 아니기에

먼저 자리잡는게 임자라지만;;

혼자와서.. 4인석에 앉았다는게

정말 민폐ㅠ

 

 

만석이 되서

기다라는 분들도 계셨는데;;;

 

담 방문시,..

꼭.. 좋은 분이랑 함께 와야 겠어여 >_<"

 

 

메뉴판 입니다.

 

 

 

이번에는

토마토소스와 생크림소스를 섞어 만들었다는  로제 떡볶이를 주문 했구여..

 

주문시 바로 요리를 하기 때문에

약간의 기다림은 있었습니다.

 

로제 떡볶이

 

 

 

요즘 떡볶이 트렌드는

딸깍발이, 나디아의 작은정원처럼,

커피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떡볶이카페 인 듯 합니다.

 

커피가 은근.. 떡볶이와 잘 어울리더라구여 ^^

특히.. 까르보나라 떡볶이는 완전 >_<"

 

 

 

한 번, 먹어봐야 겠져? ^^

 

 

 

떡이 이렇게 휘어진다는건,

떡 자체가 상당히 부드럽다는 걸 의미 하는데여...

 

씹는질감이 좋은. 상당히 부드러운 쌀 떡볶이 였습니다.

 

 

닭고기와 양파가 많이 들어가 있었으며..

 

일단, 한 입 먹으면

맛있다..라는 느낌이 먼저 듭니다...+_+"

 

하지만, 크림보다는 

시큼한 토마토 소스 맛이 강했으며

떡볶이라는 느낌보다는 요리라는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파스타 좋아하는 여성분들에게

만족스러운 요리 인 듯 했어여..>_<"

 

 

" 떡볶이는 분식이 아니고 요리다. "

" 여성스타일의 이 요리... 고정관념만 깨트린다면.

  정말 만족 스럽다. "

 

 

이 곳에서

직접, 담은 피클과 함께 했구여... +_+"

 

 

꼭, 유명한 파스타집에 온 듯한 착각이... >_<"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던  까르보나라 떡볶이

 

 

 

저처럼, 크림소스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정말 만족 할 듯 했구여....

 

 

살짝, 매콤한 즉석 떡볶이

이 곳에서는 결코 포기 할 수 없는, 메뉴인 듯 했습니다.

 

 

 

 

이 곳은

평일 점심 시간에는

거의 모든 손님들이 즉석 떡볶이를 찾는다고 하는데여...

 

아무래도

근처 직장인들이 즐기는 식사라

밥도 볶아먹을 수 있는, 즉석 떡볶이를 선호 하는 거 같았습니다.

 

 

주말 손님들은

패션잡지등을 보고 온, 외부손님들과

데이트 하러온, 커플들은

 

까르보나라 떡볶이, 로제 떡볶이등을

찾는 손님들이 많다고 하구여..

 

 

 

저는 예술을 모르지만,

 

분명한 건,

벽 외관이 보이는 빈티지한 느낌도 있었던 이 공간은

상당히 세련 되어 보였으며...

 

 

안락한 의자와

쿠션이 준비되어있는 테이블 사이로~패션어블한 옷들이 진열되었으며

 

패션쇼가 벽면에 나오는 이 곳,

감히 누가 떡볶이집이라고 생각 하겠나여?

 

 

 

패션쇼를 즐기면서

식사할 수 있는 이 공간은

 

일본 니혼 tv.

엘르잡지등의 패션잡지 촬영에 이어

다음 주... 쎄씨 잡지 화보 촬영이 있는등..

 

이슈가 되고 있었으며..

떡볶이에 예술이 더해진 공간 이었습니다.

 

 

 

일요일 휴무

 

영업시간

오전 11시~ 오후 10시

(주문은 오후 9시까지..)

 

 

이런, 트렌디한 공간에서

떡볶이를 먹을 수 있다는게..

우리들에게 또다른 만족, 행복 아닐까여??

 

화제의 가로수 길 맛 집,

떡볶이에 예술을 입힌 장소를 다녀온..

 

이상,

맛있는 탐구생활 이었습니다.

 

포스팅이 맘에 드심,

추천도장 꾸욱 눌러 주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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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카페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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