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이 곳에 오면, 떡볶이가 공짜.. 그것도 무한 리필, 홍대 앞 분식집 -홍밥 스토리

[유치찬란] 2011. 6. 7. 21:21

안녕하세요 유치찬란 입니다.

 

물가가 치솟으며..식재료비 상승으로

음심점들 음식들이... 자꾸 비싸지고만 있는 요즘,

 

저렴한 가격의 음식을 제공하며..

떡볶이도 무료로 제공 그 것도 무한리필을 해 주는 곳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 봤습니다.

 

 

찾아가시는 길

홍대정문 바라보시면,

바로 왼쪽 건물에 있답니다.

 

 

바로 화살표 방향,

지하 1층에 위치 >_< "

 

 

바로 이 곳 입니다.

홍밥 스토리..

 

 

 

5년전 부터 이자리에서 운영했다는 이 곳은

7년 전통을 가진 곳 이었구여..

 

 

지하 1층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카페같은 백반집"

"떡볶이가 무한리필 되는 저렴한 밥집" 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습니다.

 

 

메뉴판

복도에 적혀 있었구여..>_<"

 

 

지하 홀 안에 들어가보니

 

여고생들과

대학생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는데여...

 

일반 분식집이 아닌,

카페 같은 분위기를 연상캐 합니다.

 

 

이 쪽은

동아리 친구들이 와서

밥 먹는 거 같았어여...+_+"

 

병아리는 없는 거겠져?  >_<"

 

 

 

란이가 간 시간은

점심시간이 지나고.. 저녁시간이 아직 안 된, 오후 3시30분 쯤이라...

식사하는 학생들이 많지는 않았지만,

 

차곡차곡 쌓여진,

반찬접시는..이 곳이 얼마나 바쁜지를 말해 주는데여...

 

이 곳의

주 고객은 대학생들과

학원을 찾는 고등학생 들이라고 합니다.

 

 

 

자리에 앉자...

일하시는 아주머니께서..차림표를 주십니다.

 

 

이 곳의 메뉴 중

학생들은

순살 돈까스 선호하고

 

어른들은

고추장 불고기를 선호 한다고 하는데여...

 

란이는

순살 돈까스를 주문 합니닷! >_<"

 

 

 

주문을 하자..

아주머니께서... 떡볶이와 기본 반찬을 주시네여 >_<"

 

이 곳은

떡볶이가 기본 반찬이며...

 

밥과 반찬이

모두 무한 리필이 되기에..

 

떡볶이무한리필 되는 곳 이라고 합니다. +_+"

 

 

떡볶이는

어릴적 먹던,,초등학교 앞 불량스런 떡볶이 스타일 이었으며..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주 맛있지는 않았지만...

자꾸 손이 가는...옛날 스타일의 떡볶이 였구여..

 

 

나머지 기본 반찬

 

 

란이는

이 반찬이 좋더라구여 >_<"

 

 

 

돈가스 주문을 하자...

 

아주머니께서

국물과 함께..포크와 나이프를 투박스럽게 테이블에 올려 놓습니다.

 

 

순살 돈까스

 

 

밥과

 

 

양배추 샐러드가 올라간,

가장 기본적인 돈가스의 모습 이었구여,..

 

 

 

옛날 스타일이긴 한데..

고기가 두툼 했습니다.  >_<"

 

 

 

바삭하고 고소한,

돈가스 드셔 보실래여? >_<"

 

 

 

돈가스를 먹으며..

기본으로 제공된 떡볶이를 다 먹었네여 ㅠ

 

 

 

리필은 셀프라고 하네여 >_<"

 

밥과 반찬 떡볶이..모두 무한 리필 입니다.

 

 

 

밥과 떡볶이가

들어가 있는, 전기밥통 이구여..

 

 

 

직접 리필을 하기 때문에

누구의 눈치도 받지 않고...맘 껏,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손님으로 온, 학생들 모두...

밥 또는 떡볶이..모두 몇 번씩, 리필 갔구여 >_<"

 

 

 

 

떡볶이

 

 

리필해서 먹은

떡볶이에여 >_<"  

 

 

 

아주 맛있다..라기 보다는

묘한 중독적인 맛이 있었어여..

 

밀가루 떡 냄새도

살짝나는, 맹맹한 떡 맛에..

 

살짝, 달달한 느낌이 있었구여  >_<"

 

 

 

이 곳은 선불이며,

 

특이하게

토요일 휴무라고 합니다.

오후 9시30분까지 영업 하구여,..

 

 

 

그거 아세요??

제가 음식점들을 돌아다니며

보고,듣고 느끼게 된 사실은...

 

 

어린 학생들은

음식점에서 주는 음식들을 그대로 먹으며...

본인 입 맛에 안 맞으면, 다시 안오는 스타일인 반면,

 

기성세대분들은

맛이 이렇다..저렇다..불평불만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여..

 

 

그건, 아마도

기성세대들은 자기 주관이 뚜렷 하기에..

본인 입 맛에 맞는 음식만

선호 하려고 하는 습성과 더불어..

 

음식에 한해서는

학생들은.. 친구들끼리만 얘기하는 소극적인 반응인 반면,

기성세대들은 직설적인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기 때문 인 듯 생각 됩니다.

 

 

 

 

학생들이 즐겨 찾는 다면,

 

맛은..그 연령층에 한해서는

보증 된 거나 다름 없지 않을 까여? ^^;;

 

저도

만족 스러운 곳 이었습니다.

 

 

 

이 곳은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학생들에게

부담없이...즐길 수 있는 정이 넘치는 공간 이었으며..

 

 

밥과 반찬 뿐만 아니라

맛도 있는 떡볶이를 무한 즐길 수 있는..

학생들에게 천국같은 공간 이었음을..알려 드리면서..

 

이상,

아무개님 이었습니다.

 

포스팅이 맘에 드심,

추천도장 꾸욱 눌러 주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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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카페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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