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찬란입니다 김귀엽 달인 할머니와 며느님, 손자와 함께 3대가 운영하는 “귀엽떡볶이“ (구: 맛나분식)건물주가 바뀌면서 갑자기 그만두게 되셔서 너무 아쉽고 그리웠었는데요. 이제는 피카디리 극장 앞에서 김귀엽 할머니를 다시 뵐 수 있게 되었고 그 맛난 한판 떡볶이도 다시 먹을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2~3년 만에 뵌 김귀엽 달인 할머니 정말 그대로셔서 더 반가웠는데요. 달인 할머니께서도 저를 보시더니 반갑게 예전과 똑 같다고 말씀해 주시네요. - 공교롭게도 이틀 전, 토요일이 김귀엽 달인할머니 생신이었다고 하시는데요. 정말 운명처럼, 방송국 피디님깨서 오늘 생신 선물을 드린 것 같아요. 바로 오늘 생활의달인에 소개되었거든 요. ___________그동안 떡볶이를 하루에 한 판밖에 만들 수 없었던 건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