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찬란입니다. 11년 전 처음 방문했던“백백분식”을 오랜만에 오늘 방문했습니다. 사실 9년 여 전 방송국 피디님과 함께 방문한 적도 있었는데요. 주인 할머니의 방송 거절로 방송에 한 번도 소개 된 적 없는 숨은 맛집“ 고척 근린 시장 근처인 이곳은예전부터 유명했었던 지라 뗙볶이에 관심있으신 분이라면한 번쯤 들어보고 다 아실 듯 한데요. 6년 전부터는주인할머니에 이어 아드님이 이어 받아서 하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론 할머니가 계시고오랬동안 일한 아주머니가 떡볶이를 만드셨을 때가 마음에 들었었는데.. 아드님이 이어받으시면서그 아주머니는 일을 그만 두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아드님 혼자 하시고주말에만 일하시는 아주머니가 나오신다고 하시네요. 이곳 마스코트 처럼, 둥근 만두 찜통기로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