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찬란입니다. 어제 중계역 당현교 중떡에 갔다가 소름돋았었습니다.2018년, 8년 전에 글을 올리고 그 때 이후 정말 오랜만에 간 거 였는데 저를 기억해주시더라고요, 사모님께서 머리깍아서 영해 보인다고 해주시면서제가 글을 올리고 나서 유튜버도 다녀가고 젊은 친구들이 많이 왔다고 하셨는데요.요즘 제 상황을 정확히 짚어주셔서 소름 돋았었네요!! 21년 쩨 떡볶이 글을 쓰는 1세대 떡볶이 리뷰어다 보니… 세월의 흐름에 주류에서 젊은 친구들이 그 자리를 대신해 주고 있다는 걸 (제 자신도 인지하고) 잘 알고 있었거든요.. 사모님 말씀처럼, 그 친구들하고 초점이 많이 다르긴 하죠! 몇 년 전 방송국 피디님이 맛 없으면 맛없다. 라고 인터넷에 이야기 해야 한다고 하신 적이 있었는데요. 저는 생각이 조금 달랐..